좋은 제품은 코드 한 줄이 아니라 그 뒤의 수많은 고민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문제부터 이를 떠받치는 구조까지 두루 살피며, 작게 만들어 재보고 고쳐가며 나아갑니다.
경기 영상 분석 서비스 Fine Play를 0부터 만들어 iOS·Android·Web 실서비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버·인프라·결제·인증을 직접 설계·운영한 백엔드 엔지니어입니다.
소수 창업팀에서 서버·인프라·결제를 직접 설계·운영하며, 눈앞의 증상이 아니라 구조와 원인의 뿌리를 봅니다. 한번 붙든 문제는 끝을 볼 때까지 파고들고, 재발은 사람의 주의가 아니라 구조로 막습니다.
실서비스부터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백엔드·인프라를 직접 설계·운영한 제품들입니다. 기술 케이스는 케이스 포트폴리오에서 문제→원인→해결→결과로 다룹니다.